2006년 12월 26일
언제나 즐겨 읽는 sonnet님의 글: 군국주의 시리즈(1)
허, 군국주의라고?
우리 쌍둥이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 상당히 의미있는 논쟁들이 오고간듯 하다.
sonnet님의 글에는 낯선(하지만, 접근 불가능한 것은 아닌) 정보들이 만들어 주는 끼어들기 힘든 보이지 않는 팬스가 존재한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면, 엄청난 분량의 기본정보와, 해외정보로 인해 논쟁의 상대방의 생각이 얼마나 바보스러운가를 통렬하게, 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 매우 명쾌하게 지적해준다.
나 역시, 이전에 1번 있었던 논쟁에서 처참하게 무너진 이후로, 얼마나 내가 무지했으며, 얼마나 제한된 정보로 아전인수격인 해석을 해왔는지 깨닫게된 경험이 있었으니 말이다.
이번 논쟁의 대상자('히요')의 경우에는 나와 같이 '백기'를 들고 항복할 의사는 없는 듯 하다. ^^ 하지만, 그 마음속에서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지금 하고 있는 '주장'으로 포장된 의견들은 논리를 잃은 어거지란 것을.
우리 쌍둥이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에 상당히 의미있는 논쟁들이 오고간듯 하다.
sonnet님의 글에는 낯선(하지만, 접근 불가능한 것은 아닌) 정보들이 만들어 주는 끼어들기 힘든 보이지 않는 팬스가 존재한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면, 엄청난 분량의 기본정보와, 해외정보로 인해 논쟁의 상대방의 생각이 얼마나 바보스러운가를 통렬하게, 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 매우 명쾌하게 지적해준다.
나 역시, 이전에 1번 있었던 논쟁에서 처참하게 무너진 이후로, 얼마나 내가 무지했으며, 얼마나 제한된 정보로 아전인수격인 해석을 해왔는지 깨닫게된 경험이 있었으니 말이다.
이번 논쟁의 대상자('히요')의 경우에는 나와 같이 '백기'를 들고 항복할 의사는 없는 듯 하다. ^^ 하지만, 그 마음속에서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지금 하고 있는 '주장'으로 포장된 의견들은 논리를 잃은 어거지란 것을.
# by | 2006/12/26 17:01 | Military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