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Remember 0523.2009




아시모프 로봇시리즈 비공인연표 Sci-Fi

본 글은,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갈무리 해 두었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원래 작성자의 내용에서 첨삭된 내용은 없으며, 출처는 첫 줄에 기재된 바와 같습니다.
대략 10년 정도의 시일이 경과한 관계로, 작성자의 이메일 주소는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

아시모프의 로봇시리즈는, 현대정보문화사에서 얼마전에 하드커버물로 다시 출판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페이퍼북의 느낌이 더 강렬했다고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처음 접했을때의 임펙트가 너무 강렬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글을 발굴하여 다시 읽어보니 또 새로운 맛이 나네요.

*** 2008년 01월 28일 추가

원 글의 작성자이신 '잠보니'님의 댓글로, 보다 잘 정리된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잠보니'님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클릭



아시모프 로봇시리즈 비공인연표

Isaac Asimov's Robot Novels
--The Unofficial Chronology--
based on the continuity created by late I. Asimov

ver 1.2 -- 1998/4/15
compiled by ZAMBONY@hitel.net(김선욱)

1. 시대배경 확정 (Time Frame Confirmation)

   일단 로봇 시리즈의 연도는 작품 중에서 특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작가 자신이나 다른 관계자가 어떤 참고문헌에서 밝힌 바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연표의 연도 기준은 순전히 제 자신의 독자적인 기준임을 밝혀두어야 하겠습니다. 원래는 박종대님께서 멋신에 가져다놓으신 아시모프 작품세계 연도표를 기준으로 할까 생각해 보았지만 그 연표도 상당히 모호하게 근사치로만 이 시대를 설명해 놓고 있었기에, 그냥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제 자신만의 기준을 하나 잡기로 했습니다. 뭐 그런다고 지구가 망하는 건 아닐테니까요. ^^ (*위에 언급한 연표는 제가 이곳 자료실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또한 나우누리의 sf2019 감상란에 가셔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곳에 퍼다놓으신 분은 종대님이 아니라 딴 분이시던데, 이상하게도 두분 다 어디서 가져왔는지 URL이 전혀 기억이 안 나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___?)
   그럼 대체 어떤 기준으로 언제 이 사건들이 일어나는가를 판단할 것인가? 뭐 알고 보면 꽤나 간단하고도 무책임한 방법으로 정한 것입니다. 일단 로봇 시리즈의 시발점인 {강철도시}에서, 아시모프는 "뉴욕이라는 이름의 원시적 도시공동체가 이 자리에 생긴 것은 3천 년 전의 일이었다."라고 밝힙니다. 그리하여, 저는 일단 현재의 뉴욕시가 생긴 뒤부터 3000년뒤를 무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말한 3천년이 꼭 글자그대로 떨어지는 3천년이 아니라 근사치인 "약 3천년 정도 전 (about 3,000 years ago)"일 가능성도 있었지만, -- 즉 실제로는 오차가 생겨서, 2999년 전이나 3001년 전일지도 모르지만, -- 간단하게 생각하자는 방침 아래 그 가능성은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서 언제 뉴욕시가 생겨났는지를 조사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는 이 뉴욕시 탄생이라는 말이 과연 어떤 의미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유럽사람들이 장래의 뉴욕시가 될 장소를 발견한 시점일지도 모르고, 또 어쩌면 그 장소를 실제로 개척해서 이주하기 시작한 시점일지도 모르고, 또 아니면 그 곳이 뉴욕이라고 이름 붙여진 시점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저는 이번에도 과감하게 그냥 단순무식하게 밀고나가자라는 신념(?)아래 "뉴욕시가 뉴욕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시점"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니 제가 생각하는 것이 틀릴 가능성도 충분한 것이지요. 자 그럼 참고로 아래 연표를 보아주십시오.

   ■뉴욕 市의 성립사(成立史) -- 동아원색세계대백과사전 제8권 "뉴욕"에서.
1524 이탈리아인 지오바니 데 베라자노, 대서양항행중 현재의 뉴욕만(灣) 발견.1609 영국인 헨리 허드슨, 현재의 맨허턴섬 탐험.1626 네덜란드 식민지총독 미누이트, 원주민으로부터 본 지역을 매입하 여 뉴 암스테르담으로 명명.1653 뉴 암스테르담 지역의 인구 800명 (.....^^) 돌파.1664.09.08. 영국함대, 뉴 암스테르담 점령후 뉴 요크(=뉴욕)로 개칭. <---바로 여기.1667 뉴욕일대가 영국령으로 편입.1686 시 헌장 제정.1783 미합중국독립전쟁. 독립군에 의해 재탈환.19세기 시역(市域)의 확대가 계속됨.1898 현재의 시역 확정.
   후보로 오를만한 시점은 1626년, 1664년, 1898년의 세 군데입니다만 그 중에서 상징성이 가장 큰 1664년을 유력하게 보고 그 해를 기준으로 계산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664 + 3000 = 4664년이 나오더군요. (숫자가 균형이 잘 맞지 않습니까? ^^) 따라서 제 연표에서 "강철도시"는 이에 따라 4664년에 일어나는 것으로 처리하고, {여명의 로봇}은 그 3년 후이므로 4667년, {로봇과 제국}은 그 198년 후인 4865년으로 잡았습니다. 문제는 {벌거벗은 태양}이었는데, 이 이야기는 그전 편인 {강철도시}로부터 "몇 달 뒤"라고만 되어있을 뿐 해가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안 되어 있었기에 골치가 좀 아팠습니다만, {여명의 로봇}이 이 이야기의 2년 후라고 되어 있는 점을 근거로 하여 {벌거벗은 태양}은 적어도 {강철도시}의 다음 해에 일어난 이야기라고 유추했습니다. 뭐 아무튼, 엉터리 연구보고 하나 가지고 말이 너무 많았던 것 같군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가실까요. ^^

2. 진짜 연표 (The Chronology Itself)

[확실하지 않은 연도에 대해서는 ****(c.)으로 표시. c는 circa의 약자임.]

1664 9월 8일. 뉴욕이라는 이름을 가진 <원시적> 도시공동체 형성.1940 12월 23일.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SF잡지 편집장 존 캠벨과의 토론 끝 에 로봇공학 3원칙을 정립.1942 3월. 아이작 아시모프, 단편SF <탑돌이 Runaround>에서 완결된 형태의 로봇공학 3원칙을 처음으로 도입. Before the spacer [아시모프의 로봇 단편들 + 장편 {네메시스} + 기타 등등...]3664 행성국가들이 모행성 지구로부터의 이민 수용을 거부하기 시작. 동시 에 지구의 식민지라는 위치 또한 부정하고 독립의 길을 모색하게 됨.4336 루틸란 호더 출생.4364 뉴욕 <시티>의 건설.4365(c.) 솔라리아 발견 후 개척 개시.4365 넥슨인에 의해 솔라리아의 본격적 개척이 시작됨.4414 우주국가들의 행성개척속도가 둔화되기 시작.4464 워싱턴-볼티모어-필라델피아-뉴욕 4대도시권의 확장이 한계상태에 도 달, 경계가 서로 맞닿을 정도에 이름.4465(c.) 솔라리아 독립.4467 오로라의 인구가 2억을 기점으로 안정됨.4543 오로라 행성의 한 패스톨프 출생. (*미터년으로 165세, 지구표준년으 로 124세라고 하는데, 원래 {강철도시}에서는 미터년이고 뭐고 구별 안하고 그냥 160대라고 했거든요. 머리 아프군. 아무튼 {여명의 로 봇}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4502년생이겠지요. 그나저나 {로 봇과 제국}에서는 또 그 시점에서 367.5년정도 살았다고 하니... 이 것참 4497년생이 되어버리고...;--)4564 우주인(spacers)과 기원행성 지구와의 전쟁. 서브에테르식 무기의 실 전투입.4578 켈덴 아마디로 출생.4603 바실리아 패스톨프 [에일리나] 출생. (*이건 {로봇과 제국}에서 아마 디로보다 25세 연하라는 말에 근거합니다만... {여명의 로봇}에서 미 터년으로 66세라던데 대체 계산할 방법이 있어야 말이지요.틀릴 가능 성이 아아주 농후한 부분일겁니다. 그 애비에 그 딸이군...;--)4607 패스톨프, 양전자두뇌 연구에 입문.4615 지구에서의 로봇 사용이 재개됨.4617 루틸란 호더, 공직자 생활을 시작.4622 일라이저 베일리 출생. (*이후 그냥 "베일리"라고 하면 이 사람을 말 합니다.)4622 라비니아 데마체크 출생.4623 원자력발전소 사고. 당시 책임자였던 베일리(당시 첫돌 무렵)의 부친 은 재분류되어 특별등급에서 쫓겨남.4627 루틸란 호더, 오로라 입법부 의장에 취임.4629 프란시스 클라우저 출생.4630 베일리(당시 8세)의 부친 사망. 소년 일라이저와 누이 둘은 고아수용 지구로. 4632 글래디아 [델메어/솔라리아/그레미오니스], 솔라리아에서 출생.4632 글래디아 [??], 앨팀 툴의 유전자제공으로 인해 시험관에서 출생.4632 샌트릭스 그레미오니스 출생.4632 베일리(당시 10세), 외삼촌 보리스와 함께 생활. 보리스는 몇년후 효 모농장에서 우연히 일어난 사고로 인해 사망.4639 우주인, 인연을 끊은 뒤 처음으로 지구를 다시 방문. 그들을 위한 특 별 영주시설로서, 최초의 <우주시>가 지구상에 건설됨. 장벽 대폭동, 당시 소년이었던 베일리도 이 소요에 가담.4640 켈덴 아마디로, 로봇공학연구소 설립 위한 인원을 모집.4641 패스톨프, <교차분석이론> 확립, 보다 완벽한 앤드로이드의 설계가능 성을 높임.4644 우주인의 강권에 의한, 로봇의 도시문명에 대한 침투 (강제 도입) 시 작.4645 베일리(당시 19세), 학교 졸업후 시티의 직장에 취직한 뒤 122A 독신 남성거주구로 이사. 지구(地區) 크리스마스 파티 도중 제시 [제지블] 내보드니와 첫만남. (*본문에서는 이 해를 "지난 2002년"이라고 하는 데 어떤 기준에 의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뉴욕시 탄생후 3천년 후인데 지금 쓰는 서기로 2002년이라면 말이 안되겠지요. 어쩌면 작 가가 의도했지만 실제로 쓸 기회가 없었던 특별한 연혁기준이 새로 마련되어 있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뭐 우주력이나 지구력 같은 새 로운 기원 말이지요. 그 기준이 무엇이든 간에 이에 맞춰서 새로 연 표를 써봐도 재미있겠군요.) 4646 베일리, 제시와 결혼.4646 베일리, 제시의 이름 문제로 말다툼. 제시 베일리, 회고주의자 단체의 지역 비밀회합에 참석.4648 벤트리 베일리 출생.4652 그레미오니스, 바실리아 에일리나 박사와 첫만남.4655 솔라리아 유일의 사회학자 안셀모 퀴멋의 아내 사망.4655 오로라 입법부, 로봇공학연구소 설립을 허가.4655 글래디아와 리케인 델메어 결혼.4656 벤트리, 처음으로 시티 동물원을 구경.4658 로봇공학연구소 개소(開所).4661 로봇공학연구소, 실질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감.4662 베일리, 일반형사에서 C-5급으로 승진.4662 프란시스 클라우저, 폭동 선동혐의로 체포.4662 클로리사 칸트로, 리케인 델메어의 조수로 배속됨.4663 오로라 행성의 로이 네메누 서튼 박사, 지구인의 생활양식조사를 위한 정보수집용 앤드로이드의 제작에 착수. 이후 패스톨프 박사의 협조 하 에 시작 1호기인 (*이게 뭔 건담인줄 아냐...;--) R. 다닐 올리보가 완성됨.4664 *장편 {강철도시 The Caves of Steel} (1954) -- 로이 네메누 서튼 살 인사건. 베일리와 다닐 첫만남. <우주시> 퇴거. 베일리 사건해결후 C-6급으로 승진.4665(c.) 줄리어스 엔더비, 경찰국장직 사임. 후임은 윌슨 로스.4665 *장편 {벌거벗은 태양 The Naked Sun} (1957) -- 리케인 델메어 살인 사건. 글래디아 델메어, 오로라로 망명. 베일리 사건해결후 C-7급으 로 승진. 앨버트 미님 차관, 사법부장관으로 승진. 지구연합정부, 우 주국가연합과의 통상조약 개정에 성공.4665 패스톨프, 오로라 정계의 핵심인물로 부상.4665 로봇공학연구소, 현재의 완성된 형태 갖춤.4666(c.) *단편 {거울상 Mirror Image} (??) -- 성간여객선에서 벌어진 두 수학 자간의 권리다툼을 해결하기 위해 R. 다닐 올리보가 베일리에게 사건 의뢰를 하러 방문, 베일리의 추리로 사건 해결. (*이 단편은 과학동아 부록으로 나온 {로봇의 인간선언}에 실려있는 것 외에는 정식출판은 안돼 있더군요. 하지만 과소동 창작번역란에 번 역본이 올라와있어서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이 단편 자체 에는 시간순서에 대한 단서가 그리 없습니다만, 벤트리가 대학생이 되 고 베일리가 파이프담배를 아직 피우고 있는 것으로 보아 벤트리가 18 세인 이 시점으로 잡으면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게다가 라이지는 {여 명의 로봇} 1년전에 담배를 끊으므로 이 단편 직후에 끊은 거라고 하 면 충분히 들어맞겠지요.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만.)4666 베일리, 파이프담배를 끊음.4666(c.) 패스톨프, 글래디아에게 앤드로이드 2호기 R. 잔더 파넬을 선사.4667 *장편 {여명의 로봇 The Robots of Dawn} (1983) -- R. 잔더 파넬 살 인(?)사건. 베일리, 독심술 로봇 R. 지스카드 레벤트로프와 첫만남. 베일리의 사건 해결로 지구인의 은하진출에 새로운 계기 마련. 패스 톨프, 로봇공학연구소에 합류.4669 베일리(당시 50세), 오로라 궤도를 잠시 방문, 글래디아와 재회.4669 패스톨프, 이주계획 협의를 위해 지구방문. 지스카드, 수행원자격으로 대동, 베일리와 재회. 지스카드, 몇몇 지구제 로봇에 대해 제한적인 정신간섭능력 갖도록 비밀리에 조정.4670 벤트리 베일리, 최초의 제2차 개척행성으로 이주, 지도자 취임, 그 별 은 이후 베일리 행성이라 명명됨.4671 패스톨프-아마디로 정상회담, 경과는 불만족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짐.4671 지난 2년간 최소한 24개의 새 행성이 지구인에 의해 개척됨.4672 글래디아와 샌트릭스 사이에서 첫아들 다렐 출생. (*베일리와 마지막 으로 만난 뒤 173일 후.)4685 지스카드에 의해 조정받은 로봇들, 정신조작활동 중지.4701 일라이저 베일리, 전(前) 파트너였던 R. 다닐 올리보에게 최후의 유언 을 남기고 사망. 당시 나이 79세.4707 우주국가연합이 지구에 대해 절대적인 군사적 우위를 점유.4707 로봇공학연구소, 패스톨프가 제공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전 50기의 앤드로이드를 제조. 주임설계자는 바실리아 에일리나.4715 베일리행성 지구화작업 개시.4785 글래디아, 샌트릭스와 함께 오이터프행성으로 여행.4785 네피 몰러의 시대. 베일리 행성 개척사 중 최고의 황금기로 기록됨.4811 신드라 램비드 출생.4826 D.G. 베일리 (일라이저의 7대손) 출생.4857 아마디로, 레뷸러 맨더머스의 제안을 받아들여 극비리에 지구파멸계획 입안.4859 맨더머스, 오로라의 밀사 자격으로 지구로의 제1차 방문 시도. 이후로 도 두세 차례, 비밀리에 지구로 숨어들어 계획실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함.4865(c.) 패스톨프 사망. 가장 아끼는 2체의 로봇을 글래디아에게 상속.4865 패스톨프 사망 직후 바실리아 귀국. 솔라리아로부터의 전파방출 완전 차단. 2척의 이주자(settlers) 우주선이 솔라리아에 착륙했다가 원인 불명의 사고로 파괴됨. <솔라리아 위기>의 도래.4865 *장편 {로봇과 제국 Robots and Empire} (1985) -- 글래디아, 이주자 무역상인 D.G.의 요청으로 솔라리아 탐사에 동행. 글래디아, 베일리 행성 방문, 역사적 명연설 감행. 글래디아, 지구 방문. R. 지스카드 레벤트로프 활동중단. 지구 지각의 방사능 이상 증가 현상이 시작됨. After the settler [은하제국시리즈 (우주3부작) + 파운데이션시리즈 + 기타 등등]

3. 참고 문헌 (Bibliographies)

{로봇} / 아이작 아시모프 / 정철호 옮김 / 현대정보문화사 / published 1992
{로봇의 인간선언} / 아이작 아시모프 / 멋진신세계 옮김 / 월간과학동아 92/1 별책부록
동아원색세계대백과사전 제8권

덧글

  • 2007/12/10 11: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에이왁스 2007/12/10 12:50 #

    슈걸/ 스킨 바꾸면서 적용하는걸 깜박했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 잠본이 2008/01/26 22:11 #

    오래 전 글을 다시보게 되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http://zambony.egloos.com/81618
    그후 좀더 넓은 범위에 대하여 삽질을 했지만 이것도 벌써 6년 전이군요 (세월 참...OTL)
  • 에이왁스 2008/01/28 11:21 #

    이야, 원글쓴분을 또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인상깊어서 갈무리해둔 것이었는데...^^
    링크는 업데이트 하고, 트랙백도 걸어두겠습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