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역사에 남을 사건이다~!

세종로 길 컨테이너 용접 - 이명박 시가전준비






2MB가 바보인 줄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멍청할 줄은 몰랐다.
세종로에 컨테이너 바리케이트라니...
실소를 넘어서, 그의 인성의 바닥을 보는 것 같아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벌써, 명박장성산성이란 칭호까지 붙은 이 희극적인 상황은,
퇴임을 하던, 하야를 하던, 대한민국 21세기 역사의 새로운 한페이지를 장식할 듯 하다.

국민과의 소통방법을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가 있나?
국민을 섬기는 자세가 어떤 것인지 정말 모르나보다.

2MB씨.
누군가를 섬긴다는 건, 그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듣는것부터 시작하는거라구요.
그렇게 귀를 막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섬기긴 쥐뿔은...

2008년 06월 10일, 오늘의 사건은,
역사의 퇴보는 점진적이 아니라, 한 순간에 이루어짐을 보여준 것이 아닐까 싶다.

by 에이왁스 | 2008/06/10 10:33 | Politics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렉스 at 2008/06/10 14:19
어서 구경 오라는 초대의 인사 같더군요.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8/06/10 14:22
초대장 제대로 받았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김작가 at 2008/06/10 21:47
사진 제 블로그에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김작가 at 2008/06/10 21:48
제대로 웅장한 명박장성이네요. 퍼간게 마음에 안드시면 내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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